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위드코로나인 게시물 표시

현대그린푸드 - 다시 눈여겨볼 회사

2021년 11월 3일 현재, 10월 31일에 할로윈데이라고 모여든 사람들 때문인지 급격히 감염자가 증가한 가운데 해당 종목을 보게 된 이유는 정부에서 위드코로나로 정책을 전환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해당 회사는 네이버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되고 있다.   현재 단체급식, 공산품 및 생식품 유통사업, 식재사업, 법인영업 사업, 가구사업, 중장비 제조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동사 및 종속회사는 푸드서비스, 유통, 식재, 법인영업, 여행, 중장비, 가구제조,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사업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여기에서 관심있게 보는 부분은 푸드서비스 및 식재. 다시 말하면 위드코로나로 전환하면서 다시 회복될 학교급식과 식음료서비스를 기대하며 해당 종목을 선정한 것이다. 가장 최근자 뉴스로 현대그린푸드는 환경경영시스템을 인증을 발판삼아 ESG경영에 참여하고자 한다. 거창한 듯 보이나 건강에 좋은 음식 제공, 동물권 보장하여 건강하게 키워 만든 식제품 등 식품회사로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여 진행하는 것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상장주식수가 1억주에 다다르는 상당히 많은 주식수를 볼 수 있다. 단타로는 무리이지 않을까 싶지만 안정적으로 모아가기에는 좋은 회사이지 않을까 싶다. 저평가 여부를 따지는 per pbr에서도 각각 13배, 0.45배로 저평가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하락한 기간을 고려하지만서도 첨단기술을 선도하며 성장하는 기업보다 실생활과 밀접한 의식주 회사이기에 조금 더 소외된 회사이지 않을까 싶다. 2021년의 11월이니 연재무보다 분기재무로 지난 일년간의 회사 사정을 세부적으로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예측도 해보려고 한다. 지난 20년 6월(2/4분기)부터 꾸준히 매출액이 증가해 온 것을 볼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전국이 직격탄을 맞은 이후로 사람들의 심리적 압박감이 조금씩 풀리고,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HMR)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조금씩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