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만 보고 매매할 때 바닥에서 60여만 주의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가 돌리려는 회사를 우연히 발견한 후 스윙으로 50%가량 수익을 낸 후, 이 회사는 '실리콘카바이드 관련주'로 내 마음 속에 있던 회사이다. 그리고, 그 당시 분위기는 차량용 반도체 에 관심이 몰려있던 시기로 기억한다. 실리콘카바이드(이하 SiC)는 정보통신용어사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실리콘 카바이드 소재를 이용한 초절전 전력용 반도체. 전통적인 실리콘 소재를 이용할 때보다 에너지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특히 전원 변환 부품인 인버터의 경우 실리콘 카바이드 소재는 이론적으로 전통적인 인버터에 비해 전력 소모량이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가전 제품에서 친환경차, 태양광 발전설비에 이르기까지 에너지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다이아몬드처럼 경도가 높아 고난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고 가격이 비싼 단점도 있다.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55XXXXX31376 글을 작성하기 위해 SiC가 주로 어디에 쓰이는지 다시 찾아보니 한 블로그를 찾게 되었다. 해당 블로거에 따르면 SiC특성을 이용한 SiC링은 주로 반도체 공정에 사용된다고 한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건식 식각(Dry Etch) 공정에 사용되는데 이유는 SiC가 고온과 플라즈마를 기존에 사용하던 Si 보다 더 잘 견디기 때문이라고 한다 출처: https://zeroroom.tistory.com/24 [Windy의 투자공방] 예스티 본사 홈페이지를 가면 SiC에 대한 안내는 나와있지 않지만 지난 7월에 나온 ...
상폐와 거래정지를 피하여 성장하고 있는 회사를 찾기. 돈 없어서 매수하지 못하지만 돈 있으면 매수하고 싶은 회사만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