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건설인 게시물 표시

디와이파워 - 회사 상황과 중국, 인도를 보며 매수해가는 회사

 네이버를 가지고 재무 공부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발견한 회사라 애착도 크고 포스팅도 제일 먼저 하려고 했으나 자고 일어나면 주가가 한참 빠지던 시기라 나 자신도 물리고 있는 판에 포스팅하기를 주저하던 회사였었고, 주가가 횡보하기 시작했으니 글을 올려본다. 이 회사는 나에겐 너무나 낯설은 업종인 회사라 이 회사에서 다루는 분야의 일부를 설명하고 시작한다. 유압실린더 는 작동유의 압력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유압 액츄에이터 중 왕복 직선운동을 시행하는 것을 말하고, 유압에 의해 제어되는 방향이 한쪽방향만의 단동실린더(single acting oil hydraulic cylinder)와 양방향의 복동실린더(doublea ctingoil hydraulic cylinder)가 있다. 또 지지방법에 따라 피스톤 또는 실린더 본체가 왕복직선 운동만을 하는 실린더축심 고정형과, 실린더 축심이 요동운동을 하는 실린더 축심요동형이 있다. 무한궤도( 無 限 軌 道 ) 라고도 불리는 캐터필러는 강판제( 鋼 板 製 )의 판을 체인 모양으로 연결하고, 이것을 앞·뒤바퀴에 벨트 처럼 걸어 동력으로 회전시켜서 주행하게 하는 장치이다. 보통의 바퀴에 비해 접지면적이 크고 지면과의 마찰도 크므로, 요철( 凹 凸 )이 심한 도로나 진흙에서도 자유로이 주행할 수 있다. 또, 좌우의 회전속도를 바꿈으로써 방향전환을 자유로이 할 수 있으며, 회전반경을 최소한으로 작게 할 수도 있다. 즉, 양쪽의 캐터필러를 같은 속도로 서로 반대가 되게 회전시키면, 차량의 중심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선회( 旋 回 )할 수가 있다.                               ...

대림산업 우선주 - 탄탄한 회사의 우선주

내가 보고 자란 대림은 여수산단에 있는 석유화학이었다. 종종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대림의 CI가 교량이나 건물에 걸려있는 걸 보고 의문이 들었지만 나중에 안 사실은 건설회사에서 석유화학까지 그 발을 넓혔다는 것이다. (참고 :  http://www.daelim.co.kr/biz/Intro.do ) 출처로 들어가면 대림이 건설업종에서 꽤나 많은 일들을 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수산단에 소재한 공장에서는 주로 비닐류를 생산한다고 한다. 온실에 쓰는 두꺼운 비닐부터 일상적으로 보이는 비닐류 등등. 여수NCC. 대림과 한화가 합작하여 만든 YNCC로 이직하였던 집들의 소식을 전해들으면 꽤나 직원들에게 좋은 회사라는 소식을 듣는다. 좋은 회사에서 좋은 직원들이 좋은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는 건 당연한 결과라 본다. 대림산업 우선주의 시총은 1510억원이지만 대림산업 보통주의 시총은 3조에 다다르며  보통주의 psr(매출액/시총)은 0.3에 다다른다. 이정도 회도의 회사가 재계 72위라는 생각을 하니 굉장히 저평가된 걸로 느껴진다. 보통주의 per은 5.12배, pbr은 0.66배이다. 우선주답게 배당율은 보통주의 1.85%에 비교하여 2.5배에 달하는 4.4%를 준다. 현재 문재인 정권의 건설로 경기부양보다는 소비지향 경제부양이라는 기조인지는 몰라도 17년 대비 18년 연 매출액은 약 2조 가량 감소했고 19년 추정치는 1.5조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꾸준히 조금씩 상승하는 것으로 보아 효율적인 사업 운영이 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부채비율이 16년 1.4배에서 1.12배로 감소하면서 당좌비율이 116에서 101로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어딘가로 자산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 19년 6월 분기 당좌비율 자료로는 94까지 감소하여 살짝, 아주 살짝 걱정이 된다. 하지만 유보율이 2천%를 보이니 회사는 문제없이 탄탄해 보인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최근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