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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 - 반도체 검사 장비 분야에서 선도적 기술

"  2021년 반도체 시장은 장기 호황 진입이 예상되면서 메모리, 비메모리 시장 동반 성장으로 2년 연속 성장세를 예측했습니다. (2020년 10.4% 증가 → 2021년 16.9% 증가), (Gartner, 2021.03) 메모리 시장은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온라인 스트리밍 등 비대면 환경에 따른 PC 및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24.5%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정보통신 기획 평가원, 2021. 04월), 비 메모리 시장은 수요 증가에 따른 파운드리 공급 물량 부족이 심화된 가운데 5G, AI, IoT, 무인차 등 신규 수요 증가 등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보통신 기획 평가원, 2021. 04월)" 제이티의 분기보고서에서 앞으로 반도체 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볼 수 있다. 회사의 개요를 훑어보면 번인소켓이라는 말이 눈에 띄는데  번인소터(Burn In Sorter)란 120도 고온에서 반도체를 테스트해 불량품을 걸러내고 반도체의 수명을 테스트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해당 차트에서 세로줄로 표시한 부분은 아래서 언급하게 될 공시내용과 관련되어 있다. 지난 12월에 시세를 분출하고 지난 3월부터 글을 쓰는 7월30일까지 장기간 횡보하면서 지난 1주일 이내에 볼린저밴드 상단선을 돌파하여 회사를 알아보고 매수한 종목이다.  시총이 1천억 미만으로 꽤나 가벼운 시총을 가지며 전체 주식수가 약 1천만주이기에 적정한 시기에 세력과 함께 매수한다면 슈팅이 클 것이라고 예상되는 회사이다.  per은 약 19배, pbr은 약2.5배 가량이므로 지표상으로 매수하기에 적정한 회사라고 판단된다.  지난 20년까지의 연재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순이익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회사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회사라고 판단된다. 유보율이 500%대에 머물고 있어 현금 보유량이 괜찮을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당좌비율을 함께 보면, 필요한 경우 회사 자산을 일부...

갤럭시 폴더블 폰의 시대 - 세경하이테크

휴대폰 매장 앞을 지나가다보면 이 핸드폰 사진이 걸려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회사 홈페이지를 가면 이러한 사진을 볼 수 있다.  엘지의 롤러블이 있다면 삼성에는 폴더블 기술을 함께하는 세경하이테크의 기술이 있다.    (이 사진은 2021년 4월8일까지의 차트이다.) 해당 회사의 주가는 상장한 후 주춤하더니 상장가보다 약 3배가량 올랐다가 오랜시간 하락하였고,  최근에야 주가가 안정적으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인다. 쌍봉을 만든 후 코로나 사태로 인해 깊이 패인듯한 지점에 맞춰 수평선을 그어보면 그 가격대 근처에서 지지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주주 현황을 보면 이영민 외 11인이 대주주로 전체 주식의 35퍼센트를 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통 30퍼센트 정도 들고 있으면 회사운영에 책임감을 가지고 경영자/진이라고 아는데 그만큼 책임감이 있다고 보여진다.   개요를 봤을 때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적자전환을 보이며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처럼 기술하고 있는데 이는 분기재무를 확인해볼 필요가 느껴진다. 분기 손익계산서를 보면 매출액이 20년 첫 분기에 603억원을 기록한 후 2분기에 최저점을 찍은 후 분기마다 증가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영업이익률도 이에 따라 두자릿수까지 올라온 것을 볼 수 있다. 순이익률은 마이너스이지만 이 정도면 회사로서도 충분히 감당할만한 수준 아닐까 싶다. 분기재무를 보면 부채는 꾸준히 줄어들고 부채비율이 75이상을 넘어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회사 경영에 있어서 크게 떠안고 가는 부채는 없어보여 안정적이라고 판단하였다. 손익계산서에서 봤던 것처럼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최악을 찍은 후 돌아선 것처럼 현금흐름표에서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분기에 마이너스를 난 후 20년동안 현금창출력이 하락한 적이 없음을 보여준다. 투자활동이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게 꾸준히 영업활동에서 난 수익을 투자에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보다 더 큰 투자활동을...